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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이라고 사건에 연류 됬다고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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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 답변 삭제

명의도용 관련 사건에 연루되었다고 전화옴 41세 김정수라는 사람을 아는지 물어보고 모른다니 그냥 끊음

11 답변 삭제

사건번호 0523 김정수 명의도용사건에 연루되었다고 함 / 사이트 들어오래서 그냥 영장발부해달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고 주소 확인도 없이 끊음

zzz 답변 삭제

41세 김정수 명의도용 사건에 연루되었다고 전화옴. 서울지검이라고 함. 이름과 생년월일을 알고 있었음. 최근에 지갑을 잃어버린 일이 있느냐고 물었음. 서울지검이라고 해놓고 최근 통장 거래내역을 모두 뽑아서 교대역 2번출구로 오라고 함. 위 댓글보고 영장발부하라니까 영장이 아니라 소환장이라고 함. 소환장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지금부터 나의 모든 금융거래가 정지된다고 함. 내가 피해자라면서 왜 내 금융거래가 정지되냐고 했더니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심증은 있고 물증이 없다며 횡설수설. 학생이냐 직장인이냐 묻더니 학생이라고 하니까 소환장 보내주겠다고 하면서 주소도 안물어보고 전화 끊음.

ㅁㅁㅁ 답변 삭제

나도 방금 똑같이 전화 왔었음 ㅋㅋ 사기꾼쉐끼들 허나 이 찝찝함은 뭘까요?

Whdals 답변 삭제

41세 남성 이필규를 알고 계시냐? 이 사람과 연루된 사기사건을 조사중인 검사다. 라고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옴. 통장계좌를 물어보길래 내가 전화를 끊었음.

1111 답변 삭제

명의도용 사건연루 전화받음....서울중앙지검 이영진 수사관이라며..ㅡ.,ㅡ 나쁜 시키

지금신고하러갑니다 답변 삭제

서울지법이라고 하면서 41세 남성 이필규씨를 아냐고 함. 모르는 사람이라 모른다고 함. 지금 말하는 게 사실인지 아닌지 계속 꼬치꼬치 물으면서 겁주면서 하는 말이, 이필규라는 사람이 내 명의로 은행 두군데에서 법인계좌를 터서 그걸로 금융 사기를 쳤다고 함. 나는 모르는 일이고 명의가 도용된 것 같다고 함. 내 이름과 생년 월일을 알고 있어서, 몇년몇일생 누구누구씨 맞으시죠? 하면서 본인확인까지 했음. 그러더니 사건 번호를 알려주면서 검사님 전화로 넘겨줄테니 전화 연결되면 사건 번호 말하고 당신은 무고한 피해자고, 단지 명의를 도용 당했을 뿐이라고 설명하라고 함. 검사라고 주장하는 사기꾼놈과 전화 연결이 됐는데 "사건번호 0422입니다"라고 하니까 마치 너무 많은 범죄들을 다루고 있어서 잘 모른다는 듯이 "사건명이 어떻게 되지요?" 하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절하게 이필규 명의 도용 사건이요, 하고 알려줌. 직업이 뭐냐고 물어서 학생이라고 하고, 한 번도 취업한 적 없냐고 하길래 없다고 함. (아마 이 대목에서 사기꾼들의 사기가 저하되었을 것임. 학생이니까! 돈이 없으니까!ㅋㅋㅋ) 그리고 사기 사건에 대해 몇마디 나누는데 상대방이 말이 없는 것임. 계속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다가 그냥 끊고 다시 걸었는데 없는 번호라고 뜸. 어차피 보이스피싱인 것 같아서 그냥 뒀는데 자기들이 먼저 다시 전화 걸어옴. 받았더니 왜 전화 끊었냐고 해서 아무 소리도 안 들리길래 그냥 끊었다고 하니까 자기는 계속 연결된 줄 알고 계속 떠들었다고 하더라. 내가 "제가 다시 걸었더니 없는 번호라고 뜨던데요?ㅋㅋㅋ"하니까 "그렇게 나오신다 이거죠?" 하더니 뚝 끊어버림. 명의 도용 사기 사건인척 하면서 돈 뜯어가는 보이스 피싱인 듯. 검색 돌려보니까 어떤 사람이 보안카드 번호 입력하고 200만원 뜯겼다고 함.;;;; 님들아..... 보안카드 번호는 주민번호보다 소중한 거예요.ㅜㅜㅜㅜㅜ

지금신고하러갑니다 답변 삭제

((((((((((정리))))))))) 1. 서울지법이라고 하면서 전화가 옴 2. 내 생년월일과 이름(+전화 번호)을 알고 있었음 3. 내 명의의 대포 통장이 금융사기에 연루되었다고 함 / 여기서 더 나아가면 사이트 주소를 알려줘서 거기 보안카드를 입력하게끔 해서 정보를 빼낸다음 돈 뜯어가는 수법인 듯 함.

아침부터짜증 답변 삭제

저도 방금 전화 받았습니다. 아침부터 기분 완전 드럽네요.. 지금도 저 번호로 보이스피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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