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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방경찰청이라고 핸드폰으로 전화 옴. 이름 주소도 정확히 알고있었음.
허나 말투는 중국 연변쪽 말투임. 막 성질부리며 내가 다 녹취하고 현제 번호 등록조회중이라고하니 바로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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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답변 삭제

02-578-0709 농협 ?지점 아무개 대리라고 하면서 핸드폰으로 전화와서 아버지이름을 대면서 본인 맞냐고 하길래 아니라고 하니 아버지 있음 바꿔달라고 해서 안계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버지 연락처를 묻는데 아버지도 핸드폰이 있는데 은행거래하시면서 따로 사는 내 핸드폰 번호를 알려줬을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의심스러워하면서 그 쪽이 확실히 농협인지 어떻게 아냐고 했더니, 즉시 대꾸없이 끊어버렸습니다. 보이스 피싱이 분명합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런. 답변 삭제

저도 아버지께서 무슨 농협 서초지점이라고 하면서 어머니 이름 대며 가족이냐고 하면서, 어떤 사람이 주민증과 통장을 가지고 대리 출금을 한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께서 즉시 성을 내시며, "(경상도 사투리로) 야이 도그색희야, 어디서 되도 않는 사기를 치고 있나"하셨습니다. 놀란 사기꾼 자식은 머뭇머뭇 거리다가 전화를 끊었죠. 아, 제가 받았으면 살살 속을 듯하게 가지고 놀면서 마지막에 쪽쪽 약올려서 빨아먹고 욕하며 끊었을탠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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