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7361278  /  02-736-1278

아래의 내용이 작성자의 착오로 잘못된 정보가 등록되었다면 [삭제요청] 바랍니다. (본인이 작성한 글은 [직접삭제] 가능합니다.)

아침 9시30분쯤 전화를 받으니 경찰청이라고 그러면서 다다다닥 말을 시작함.
마치 책을 읽듯이 쉴틈없이 말을 이어가더니 끝에 이해가냐고 물어봄.
누구시냐고 물으니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부 이성철'이라고 하면서
(주위가 시끄럽고 발음이 사투리에 불명확해서 잘 안들림)
내 정보를 포함한 200여명의 정보를 가지고 사기치던 사람이 검거됐다며
내 주민등록번호와 주소를 알고있더라.
묻지않아도 줄줄 말하며 본인 맞냐고 물어보더니
옥션이나 다른 홈쇼핑사이트등에서 정보유출 당한 적 없냐고 묻고
"정확히 사이트는 모르겠지만 많이 가입되있으니 유출된 적이 있겠죠"라고 말하니
친구 중에 은행에 근무하는 직원이 없냐며 검거 된 범인 중에 두명은 하나은행인가? 뭐 거기 근무하던 직원이였다며 내가 거래하는 은행이 뭐냐고 물어봄. 그걸 왜 말해야 되냐고 하니 그걸 알아야 적어서 검사에게 보낼 자료를 만들 수 있다고.. 그래서 내가 알아보고 다시 전화할테니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자
지금 녹음 중이기 때문에 전화를 끊을 수 없다고 함
그래서 녹음이야 다시 하면되는데 왜 그러시냐고 나는 전화 건 당신이 형사가 맞는지 믿을 수 없다라며 연락처를 다시 묻자 지금 전화건 번호가 뜨냐고 물으며 거기 뜬 번호 02 736 1278으로 다시 전화 하라고 하며 끊었음.
그 번호로 전화하니 없는 번호라고 함.

다음에 해당되는 글이 있다면, 더욱 정확한 '더콜'을 위하여 [삭제요청] 바랍니다.

1. 불충분 내용 - 등록된 내용이 불충분하여 정확한 판단이 불가능함 (영문 알파벳, 의미없는 단어 등)
2. 잘못된 정보 - 정확하지 않거나 올바르지 않은 정보의 등록으로 타 사용자에게 혼란을 줌
3. 타인의 신상 - 당사자의 동의 없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기재 (택배 기사, 스토커, 모르는 사람 등)
4. 욕설의 포함 - 타인에게 공포심, 불안감, 불쾌감, 모욕감 등을 유발하는 욕설의 포함
5. 이외의 사유 - 위의 열거된 사항 이외에 타인에게 피해를 줄만한 내용의 기재 (영문 스팸 댓글 등)

작성자명 패스워드

불충분한 정보는 댓글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시면 추가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